라벨지

리드(Rid)에서 제공하는 고품질 라벨지 소개 페이지

라벨지란?

라벨지는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바로 감열지, 아트지, 유포지 입니다.이들은 각각 인쇄되는 방법부터 내구성까지 모두 다르고, 프린터 기종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도 달라지기 때문에 구입 전 반드시 꼼꼼하게 알아봐야 합니다. 먼저 프린터가 감열 방식인지 열전사 방식인지 확인해보세요. 감열식 프린터라면 감열지만 사용가능하고, 열전자식 프린터라면 감열지, 아트지, 유포지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감열지

감열지는 다른 용지와 다르게 용지 자체에 특수 열처리가 된 롤라벨지로 프린터에서 잉크 역할을 하는 리본이 없어도 바로 출력 가능합니다.

리본(먹지)를 구입하지 않아도 인쇄가 가능해 유지 비용이 저렴하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내구성이 약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용지에 열감응 처리가 되어있어 스크래치, 마찰이 발생했을 때 바코드가 훼손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감열지는 인쇄 후 유통기간이 길지 않은 택배 송장이나, 영수증, 농수산 식품 라벨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아트지

아트지는 리본을 활용해 인쇄하기 때문에 마찰이나 열에도 내구성이 강한 편입니다.

열처리가 되어 있지 않은 아트지와 리본(먹지)를 함께 프린터에 장착하게 되면 프린터가 리본에 열을 가해 용지에 내용이 인쇄됩니다.

리본은 한 번 사용하면 재사용이 어렵기 때문에 용지와 마찬가지로 한 롤을 다 사용하면 재구매해 주셔야 하기 때문에 아트지 자체는 저렴하지만 리본을 함께 구입하셔야 하기 때문에 감열지보다 유지 비용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가격 대비 내구성이 좋아 물류창고나 의류 라벨, 식료품 등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유포지

유포지는 바코드 라벨지 중 가장 내구성이 좋은 제품으로 찢어지지도 않을만큼 신축성이 좋은 용지입니다. 습기에 노출돼도 훼손되지 않을 정도로 내구성이 좋아 입장권 팔찌로도 쓰이는 재질입니다.

유포지를 구입하실 경우 한 가지 주의하셔야 할 점이 있습니다. 아트지는 왁스리본, 레진리본 어떤 리본을 사용하셔도 인쇄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유포지는 왁스레진 리본이나 레진 리본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구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유포지와 사용 가능한 리본이 비교적 비싼 편에 속해 유지 비용이 훨씬 많이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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